- ‘불후의 명곡’ 영탁 “7월 말 단독 콘서트 개최” 최초 고백
- 입력 2022. 05.07. 19:00:3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최초 고백했다.
'불후의 명곡'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3대 천왕 특집 1부가 그려졌다.
장민호, 이찬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합동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찬원은 “이 방송이 나갈 무렵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참 신기한 게 토요일 방송인데 7일 공연이 없다. ‘불후의 명곡’ 보는 날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영탁은 “저도 조심스럽게 한 말씀하겠다. 오래 기다리셨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도 7월 말에 단독 콘서트를 한다. ‘불후의 명곡’ 최초 공개다”라고 밝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