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오민석, 신동미 향한 궁금증→“나 좋아하냐” 질문
- 입력 2022. 05.07. 20:37:5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오민석이 신동미의 마음을 알게 됐다.
'현재는 아름다워'
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심해준(신동미)의 말과 행동을 곱씹는 이윤재(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윤재는 양치질을 하다가 심해준의 말을 떠올렸다. 심해준은 자신의 차를 가져가서 운전하고, 내일 돌려 달라 한 것.
이윤재는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안 된다. 왜 나한테 자기 차를 맡기는 거냐”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침대에 누워 심해준의 과거 행동을 회상했다. 자주 연락해도 된다는 심해준의 말을 곱씹으며 “문제를 풀다가 안 되면 선생님한테 물어봐야지”라고 고민에 빠졌다.
다음 날, 이윤재는 심해준에게 “저 좋아하시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심해준은 “그걸 몰랐냐. 내가 왜 전번을 따고, 밥을 먹자고 했겠냐”라고 답했다.
이윤재는 “내가 어리지 않나. 심 변호사님 보다 어리니까 날 그렇게 생각할 줄 몰랐다”라고 당황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