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진기주, 쌍방향 질투
입력 2022. 05.07. 21:36:34

'지금부터 쇼타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해진, 진기주가 서로를 향해 질투심을 느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연출 이형민 정상희)에서는 묘한 질투심을 느끼는 차차웅(박해진), 고슬해(진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차웅은 자신의 연습실 앞에서 고슬해와 마주쳤다. 고슬해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린 서희수(김종훈)는 “또 뵙는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가수 아리스가 고슬해에게 “차웅 씨랑 같이 사건 해결한 경찰 분 맞으시냐”라며 인사를 건넸다. 고슬해가 “혹시 아리스 씨? 진짜 예쁘시다”라고 칭찬하자 아리스 역시 “순경님도. 남친 분도 잘 생기셨다”라고 언급했다.

고슬해가 “남친은 아니지만 선배가 잘 생기긴 했다”라고 칭찬하자 차차웅은 “잘생기긴”이라며 못마땅해 했다.

아리스가 “전 이번에 차웅 씨 마술 파트너인데 순경님이랑 할 때도 무심하고, 일밖에 몰랐냐”라고 묻자 차차웅은 “말도 안 된다”면서 한정판 앨범을 꺼내들었다. 그러면서 “파트너 아리스 씨한테 관심이 많다. 집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겠다”라고 도발했다.

고슬해는 “차차웅 씨”라고 급하게 부르며 “개 실종 전단지인데 보면 연락 좀 달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차차웅은 “나 잘 모르겠고 바빠서 시민 경찰 활동 못 한다. 연락하지 마라”라고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지금부터 쇼타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