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김해숙, 손님 머리채 잡았다? 김희선X로운과 협업
- 입력 2022. 05.07. 21:5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해숙이 김희선, 로운과 협업을 펼친다.
'내일'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내일’(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 연출 김태윤 성치욱)에서는 륭구의 전생 친모인 유화를 살리기 위해 출격한 위기관리팀 련, 준웅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옥황은 다른 손님의 머리채를 덥석 잡아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유화의 머리채를 잡은 진상 손님에게 대신 응징을 가한 것. 동시에 준웅은 유화 보호에 나서 옥황과의 완벽한 호흡을 느끼게 한다. 이에 옥황이 륭구가 빠진 위기관리팀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선 것인지, 그의 이승 출두 이유와 2인조가 된 위기관리팀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위기관리팀의 관리대상이 된 유화는 불과 한달 전 아이를 출산한 상황. 이에 륭구가 안도할 정도로 행복해보였던 그녀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내일’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