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대장내시경=강태관 "6월 신곡 발매 앞두고 있어"
입력 2022. 05.08. 18:39:32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대장내시경 정체가 밝혀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닭꼬치와 대장내시경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대결에서 닭꼬치가 우승하면서 대장내시경의 정체가 밝혀졌다. 판트남이라는 힌트로 모두를 예상케 했는데, 정체는 강태관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판소리를 해온 강태관은 김돈규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그는 "내 외모와 목소리를 보고 이계인 선생님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약간 도적상이라고 하는데 복면가왕은 가면을 쓰고 해 편견 없이 봐주실 거 같았다. 부드러운 감성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6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조용필 선배님 팬인데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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