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안리원, 美뉴욕대 합격 "축하해"…이서진 후배
입력 2022. 05.08. 19:01:11

안리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딸 안리원이 뉴욕대에 합격했다.

안리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국 뉴욕대 입학을 축하하는 지인들의 글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리원 대학 축하해. 축하하는 날"이라며 기뻐했다.

안리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으로 대학을 갈 거 같다. 전공은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생각하고 있다"며 "올 여름 대학을 간다. 국제학교는 3학년 2학기 때 원서를 넣으면 할 게 없다. 학교 생활기록부도 성적에 들어가지 않다 보니 심심해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욕대학교는 미국 사립대학교로 선발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명문대로 알려졌다. 배우 이서진이 뉴욕대 경영학을 전공했다.

한편, 안정환은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해 딸 리원과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이들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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