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닭꼬치 정체=티맥스 신민철 "'꽃남' OST로 펜스를 치기도"
입력 2022. 05.08. 19:23:38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닭꼬치의 정체는 신민철로 밝혀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누렁이'의 2연승 도전을 막기 위해 '닭꼬치'와 '별은 내 가슴에'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13대 8로 우승한 '별은 내 가슴에'가 3라운드에 진출하면서 '닭꼬치'의 정체가 밝혀졌다. '닭꼬치'는 티맥스의 신민철이었다.

그는 출연 목표 중 하나로 "늘 서운한 게 스케줄 있을 때 마다 막으신다. 그래서 항상 히트곡을 불러야 통과된다"고 말했다.

'꽃보다 남자' OST '파라다이스'로 큰 인기를 얻은 그는 "갈수록 느낀 게 공항의 룰이 바뀌더라. 그 전까지는 맞아주셨는데 펜스를 치기 시작한 게 티맥스때 부터라고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팀 멤버들이 군 입대를 하면서 혼자 해보고자 하면서 성대 결절도 오면서 노래랑 멀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졌다.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고깃집을 운영하면서 알아봐주시는 분들로 힘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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