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블루스' 신민아, 전 남편과 아이두고 실랑이…응급실行까지
- 입력 2022. 05.08. 22:11: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 신민아가 아이를 두고 남편과 실랑이를 벌였다.
'우리들의 블루스'
8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민선아(신민아)가 아들 열이(김하언)를 두고 전 남편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들의 생일을 맞아 민선아는 함께 시간을 보냈다. 10시까지 아이를 보낸다고 약속했지만 시간을 훨씬 넘겨 전 남편은 화가 나 있었다.
하지만 민선아는 "하룻밤만 같이 보내고 내일 데려다 주면 안 되냐. 내가 재판에서 이기면 내가 언제든 보게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거절 당하자 전 남편 품에 안긴 열이의 팔을 세게 잡아 당겼고, 아이는 "아프다"며 울음을 터트렸다. 그런 전 남편은 아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하려는 데, 민선아는 차에 매달리며 "함께 가자"고 소리쳤다.
이를 지켜보던 이동석(이병헌)은 민선아를 막아 서며 달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