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닥스2’, 개봉 첫 주 349만명 봤다…신드롬급 흥행
- 입력 2022. 05.09. 09:00: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 첫 주 34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닥스2'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이하 ‘닥스2’)는 개봉 첫 주, 349만 5714명의 관객을 모았다.
‘닥스2’는 2020-2022 사전 최고 예매량,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300만 돌파, 2022년 최고 흥행작 등극이라는 신드롬급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흥행 스코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보다 3일 앞선 기록으로, 2018년 1,123만 관객을 동원했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뜨거운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는 ‘닥스2’의 앞으로 흥행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닥스2’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절찬 상영 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