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7개 부문 노미…올해 '빌보드 뮤직 어워즈' 불참
- 입력 2022. 05.09. 12:39:3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을 앞두고 열리는 '2022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불참한다.
방탄소년단
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022)에 참석하지 않는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버터 (Butter)'로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빌보드 글로벌 아티스트/미국 제외(Top Billboard Global 아티스트/Excl. U.S)',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톱 빌보드 글로벌 송/미국 제외(Top Billboard Global Song/Excl. U.S.)', '톱 록 송(Top Rock Song)' 등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톱 셀링 송'에서는 '버터'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두 곡이 후보에 올라 총 후보 기준은 7개로 방탄소년단은 자체 최다 후보 기록을 세운 바. 이에 방탄소년단이 수상을 할 경우, 소감은 영상을 통해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방탄소년단의 데뷔 후 9년의 활동이 함축된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