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경구·장동건, 허진호 감독 ‘더 디너’ 호흡?…“검토 중” [공식]
- 입력 2022. 05.09. 14:49: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설경구, 장동건은 허진호 감독의 신작 ‘더 디너’(가제)로 만날까.
설경구 장동건
9일 스포츠경향은 설경구, 장동건이 차기작으로 ‘더 디너’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설경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셀럽미디어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더 디너’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 코프 작품.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
설경구는 허진호 감독과 첫 작업이다. 장동권은 허 감독과 지난 2012년 ‘위험한 관계’로 만났다. 장동건이 출연을 결정할 경우, ‘창궐’ 이후 4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이 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