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오랜만에 컴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콘셉트"
입력 2022. 05.09. 15:21:01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약 9개월 만에 강렬한 퍼포먼스로 컴백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4집 '미니소드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 정규 2집 리패키지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를 발매 이후 약 9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날 수빈은 "미니 4집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휴닝카이는 "약 9개월 만에 돌아왔다. 새로운 앨범을 보여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믿고 기다려준 모아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범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와 퍼포먼스가 준비돼 있다"고 기대를 높였다.

이어 연준은 "저희 색깔이 많이 묻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태현은 "언제나 새로운 앨범으로 모아 분들을 찾아뵙는 건 설렌다.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 '미니소드2: 서스데이스 차일드'는 오늘(9일) 오후 6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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