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측 "지호와 전속계약 종료, 6인과 재계약"(전문)[공식]
- 입력 2022. 05.09. 15:25:5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오마이걸
9일 W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오마이걸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 6인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7년간 함께하며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6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만 지호는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WM엔터 측은 "지호는 멤버들은 물론 당사와의 긴시간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지호의 선택을 존중하여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며 "7년이라는 시간을 당사와 함께해 준 지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호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지호를 제외한 6인 오마이걸 활동을 계속 지속해나갈 예정. WM엔터 측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더 좋은 모습으로 활동할 예정이니 지금처럼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15년 데뷔한 오마이걸은 올해 7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클로저', '비밀정원', '불꽃놀이', '라이어 라이어', '살짝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