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타이틀곡, 랩메이킹 참여…내 분위기와 잘 어울려"
입력 2022. 05.09. 15:45:36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타이틀 곡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4집 '미니소드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연준은 "지난 앨범의 타이틀곡 '루저러버(LO$ER=LO♡ER)'에 이어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에 참여해 영광"이라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콘셉트라 더 적극적으로 더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완성도 있는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꾸준히 연구했다. 내 목소리와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곡이 완성된 거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앨범과 연결된 가사들이 많다. 만족스러운 파트라 많은 분들도 좋아해주시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 '미니소드2: 서스데이스 차일드'는 오늘(9일) 오후 6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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