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완전체 재계약할까 "민혁·주헌·아이엠 논의 중" [전문]
- 입력 2022. 05.09. 18:53:2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다만 민혁, 주헌, 아이엠은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사는 몬스타엑스의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2015년 5월 데뷔해 지난 2019년 원호가 탈퇴하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셔누는 지난해 7월 입대해 군 복무 중으로 현재 몬스타엑스는 5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26일 몬스타엑스는 11번째 미니앨범 '셰이프 오브 러브(SHAPE of LOVE)'를 발매했으며 미국 9개 도시에서 열리는 미주 투어 '2022 MONSTA X NO LIMIT US TOUR'를 앞두고 있다.
이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몬스타엑스를 사랑해 주시고, 언제나 변함없는 응원을 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습니다.
현재 민혁, 주헌, 아이엠과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몬스타엑스의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