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튜디오,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주니어 패션쇼 성황리 마무리
- 입력 2022. 05.10. 13:14: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에스팀이 운영하는 모델 전문 아카데미 이스튜디오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주니어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수천 관객들을 불러 모았다.
이스튜디오
더 현대 CH1985 문화센터, 캐리마켓과 함께 개최한 이번 주니어 패션쇼에서는 각 의상 콘셉트에 맞춰 발랄하고 시크한 에스팀 주니어 클래스 수강생들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에스팀 소속 최연소 모델 정우주가 런웨이에 올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션쇼와 더불어 수강생들이 다양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번 패션쇼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했다.
당일 현장에서는 패션쇼 외에도 다양한 체험 클래스들이 진행됐다. 에스팀 소속 모델 송해인과 여인혁의 모델 체험 클래스를 대표로 댄스, 발레핏 클래스 그리고 이색 체험인 모델 헤어, 메이크업 체험과 패션 화보 촬영 체험까지 100여 명이 넘는 인원들이 참여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방문 어린이들에게 이번 행사의 콘셉트였던 빨간 풍선을 나눠주어 더현대 곳곳에서 빨간 물결을 볼 수 있었으며, 쇼 마지막에는 빨간 풍선이 주니어 모델들의 손에 들려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에스팀 김소연 대표도 직접 참석해 런웨이를 관람하고 주니어 모델들에게 개별 피드백을 주며 조언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더현대를 방문한 많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을 제공했다. 클래스를 참여시킨 학부모는 "패션쇼 백스테이지 체험을 통해 아이에게 뜻깊고 재미있는 시간을 줄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스팀 주니어 클래스는 미래의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8일 다음 베이직 클래스 개강을 앞두고 현재 수강생 모집 중에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