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맨션' 김도윤 "새로운 모습多, 패셔니스타 수식어 얻고파"
입력 2022. 05.10. 14:46:07

김도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도윤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10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창감독, 배우 임지연, 윤균상, 손병호, 조달환, 이미도, 김도윤이 참석했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도윤은 상가 1층 마트 주인 '찰리'로 분한다.

김도윤은 "캐스팅 됐을 때 기존에 했던 인물들과는 다르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겁이 나기도 했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태까지 연기했던 인물 중에 제일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인물이다. '패셔니스타 찰리'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장미맨션' 오는 13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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