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팬들과 만난다…‘내 안의 우주’ 무대→소통
- 입력 2022. 05.10. 15:20: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앨리스가 대면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앨리스
앨리스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50명의 팬들과 만난다고 공지했다.
앨리스의 팬 사인회는 지난 2018년 세 번째 미니앨범 발표 이후 4년 만이다. 멤버들은 소중한 팬들을 만나 신곡 ‘내 안의 우주’ 무대를 비롯해 사진 찍기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앨리스는 미니앨범 발표에 앞서 팬들을 위한 곡 ‘내 안의 우주’를 선공개하고 각종 음악 방송과 라디오를 통해 컴백을 알리고 있다. ‘내 안의 우주’는 피아노와 목소리만으로 이끄는 곡의 전반부를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멤버들의 보컬 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7명의 마음이 오롯이 전해진다. 또한 후반의 힘을 전하는 드럼과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앞으로 있을 앨리스의 화려한 컴백을 암시하며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앨리스는 약 2년 3개월간의 긴 공백기를 거친 후 지난해 12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그룹 영문명을 기존 ‘엘리스(ELRIS)’에서 ‘앨리스(ALICE)’로 변경했다. 멤버 혜성은 법적개명을 통해 연제로, 벨라는 활동명을 도아(Do-A) 바꿨으며 그룹의 리더를 소희에서 채정으로 바꾸며 완벽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