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레이먼 킴 이어 코로나19 확진 "까불지 말아야겠다"
- 입력 2022. 05.10. 16:37: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지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지우
김지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 어제 오후 나만 안 걸렸다고 까불지 말아야겠다는 걸 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키트가 담겨 있다.
앞서 김지우는 전날 남편 레이먼 킴과 딸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알리며 "신속항원도 계속 음성. 왜 나만? 확진자 두 사람이나 집에 있는데 나만 음성 나오는 게 더 이상한 상황"이라며 의아함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결국 김지우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지우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