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 르세라핌, 데뷔 후 첫 1위 "더 좋은 아티스트 되겠다"
- 입력 2022. 05.10. 19:34:0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했다.
'더쇼'
1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클라씨, 우즈, 르세라핌이 5월 셋째 주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르세라핌에게 돌아갔다. 김채원은 "멋진 앨범 데뷔앨범 나올 수 있도록 신경써주신 소성진 대표님, 방시혁 PD님 감사드린다. 그리고 회사 스태프 분들 감사하다"며 "여섯 멤버들 데뷔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데 앞으로도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쿠라는 "누구보다 저희를 사랑해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하다. 데뷔 앨범으로 1위를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홍은채는 "첫 데뷔 앨범부터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아티스트 되겠다"고 전했다.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FEARLESS'는 한터차트 기준 발매 일주일 동안 총 30만 7,450장이 판매돼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을 달성했다. 역대 걸그룹 중 데뷔 앨범 발매 첫 주에 3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더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