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장세현 의심 "박철호, 내가 보내버렸다"
- 입력 2022. 05.10. 20:08: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장세현을 의심했다.
'사랑의 꽈배기'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가 조경준(장세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기태(박철호)의 행방을 묻는 박하루는 조경준에게 "박기태 묻힌 곳이 어디냐"며 "네가 꾸민 일이지?"라고 의심했다.
조경준은 "제보자는 밀항했다. 처음부터 돈이 목적이었다. 밀항한 거 보면 모르냐. 이 땅에서 살 수 없는 사람이다"라고 둘러댔다.
회장실에 혼자 남은 조경준은 "박기태는 내가 보내버렸다. 그러니까 하루야 찾으려고 너무 용쓰지 말아라"라고 혼잣말을 했다.
하지만 박기태는 다리가 다친 채로 숨어 지내고 있었다. 박기태는 "빨리 다리가 나아야 나가서 금도 팔고 조경준도 절단을 낼 텐데"라고 벼르고 있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