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박철호 생존 확인…황신혜 "살인 누명 벗겠다"
입력 2022. 05.10. 20:32:19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박철호의 생존을 확인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이 박기태(박철호) 생존을 확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루는 전화 한 통을 받았다. 통화 속 남성은 "연안부두 근처에 있는 약국 CCTV에서 살아있는 박기태를 확인했다. 발목을 접질렀다며 압박붕대와 파스를 사갔다. 근방 일대를 계속 추적해보겠다"고 말했다.

박하루는 엄마 박희옥(황신혜)에게 찾아가 소식을 전했다. 그는 "박기태 살아 있는 거 확인했다. 밀항을 시도한 거 같다"며 "걱정하실 거 같아서"라고 말했다.

박희옥은 "어쨌든 살아 있다니 다행이다. 나 위하는 거냐"며 "하루 살인 누명은 벗겠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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