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 임영웅 응원에 감동 "음악하길 잘했다" [셀럽샷]
- 입력 2022. 05.10. 23:49:3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이적이 임영웅의 응원에 감동했다.
이적-임영웅
이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불후의 명곡' 녹화장에 사인CD 전해주려 들른 영웅이. 3일간의 고양 콘서트를 끝낸 뒤라 피곤할텐데 이렇게 와주니 감동. 쌩쌩해서 더 놀람. 어제 출연해준 멋진 후배들에 대해선 방송 즈음에 감사 인사를 남길게요. 정말이지 어젠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 감사 감사의 연속"이라며 "열심히 살겠다. 음악하길 잘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적과 임영웅의 다정한 셀카가 담겨 있었다. 또 임영웅이 직접 건넨 사인 CD도 공개됐다.
임영웅은 "이적 형님. 멋진 곡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늘 많이 배우겠다. 건강하고 행복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일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이적이 작사·작곡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