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비완 케노비' 6월 8일 공개 확정…압도적 포스
입력 2022. 05.11. 09:52:03

'오비완 케노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가 6월 8일 공개를 확정 짓고 에피소드 1, 2편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스타워즈’의 새로운 전설을 예고하는 독보적 비주얼의 보도스틸 9종도 전격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로운 역사를 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가 오는 6월 8일 공개를 확정하고 압도적인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주목받는 만큼 공개 일정이 확정되며 팬들의 관심이 더욱 폭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9종은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드넓은 사막의 타투인 행성의 모습부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공개되는 다이유 행성의 모습, 잔혹한 제다이 사냥꾼의 미스터리한 본거지까지 보는 이들에게 비주얼 혁명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17년 만에 돌아온 이완 맥그리거의 반가운 모습과 ‘스타워즈’ 시리즈 속 기념비적인 빌런 ‘다스베이더’의 존재감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위용은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킨다. ‘오비완 케노비’의 뒤를 쫓는 제다이 사냥꾼들 ‘인퀴지터’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과연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오비완 케노비’는 어둠과 절망이 팽배한 세상, 모두를 지키기 위해 잔혹한 제다이 사냥꾼에 맞선 ‘오비완 케노비’의 목숨을 건 여정을 담은 디즈니+ 리미티드 시리즈이다.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며 사랑받은 최고의 시리즈 ‘스타워즈’ 속 전설적인 캐릭터 ‘오비완 케노비’와 이를 연기한 이완 맥그리거의 귀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몰락 이후, 은둔의 삶을 살고 있던 ‘오비완 케노비’가 어떠한 이유로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는지 그리고 잔혹한 제다이 사냥꾼들을 피해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스토리가 무엇일지 기대를 자아낸다.

더불어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타워즈’만의 압도적인 액션 시퀀스와 오리지널리티를 다시 경험하게 하는 광선검 액션, 경이로운 세계관, 혁신적인 비주얼로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인 극찬을 받은 ‘만달로리안’ 시즌 1의 3화와 7화의 감독 데보라 초우가 연출을 맡았고, ‘스타워즈’ 시리즈에 최초로 한국인 촬영 감독 정정훈이 키스탭으로 참여했다.

디즈니+ 리미티드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는 오는 6월 8일 에피소드 1, 2편을 공개한 후 총 6편의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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