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 '♥김지민'과 재혼? "'돌싱포맨' 곧 빠지기로"
- 입력 2022. 05.11. 10:32: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돌싱포맨
지난 1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김준호가 배우 정준호, 최대철을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미래를 알 수 있는 능력이 생겨 재혼을 앞두고 있는 김준호가 다시 돌싱이 되는 미래를 안다면 말할 거냐"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왜 재수 없는 소리를 하냐, 예를 왜 그렇게 드냐"고 발끈했다.
이를 들은 정준호가 "1초 후도 모른다. 준호 인생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자 탁재훈은 "김준호가 '돌싱포맨'을 오래할 것 같다. 나중에 다 주도를 해서 맏형 역할을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나 연애하고 있다. 곧 빠지기로 했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그게 네 맘대로 빠져지나"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