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의혹' (여자)아이들 수진, 빅플래닛行? "사실무근"
- 입력 2022. 05.11. 14:40: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학폭 의혹으로 그룹 (여자)아이들을 탈퇴한 수진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진
11일 YTN은 수진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새 거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에는 가수 소유,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오, VIVIZ, 마이티마우스, 렌, 조수민 등이 속해있다.
이와 관련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수진과 만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수진은 지난해 2월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수진은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논란이 가중되자 그해 8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올해 3월 원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