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FC액션니스타 최여진, 경기 막판 선제골…FC불나방 탈락 위기
- 입력 2022. 05.11. 22:09: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때녀' FC액션니스타 최여진이 선제골을 넣었다.
골때녀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불나방과 FC액셔니스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후반전 막바지에 FC불나방 서동주의 핸드볼 파울로 FC액셔니스타가 최고의 찬스를 맞았다.
서동주는 핸드볼 파울 이후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FC액셔니스타의 키커는 최여진은 FC불나방 골키퍼 안혜경과 맞붙었다. 최여진은 완벽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제골에 FC액셔니스타는 기쁨의 환호를 질렀고, 탈락 위기에 놓인 FC불나방은 좌절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