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7기 영호 "순자에게 이성적인 호감 생겼다"
입력 2022. 05.11. 22:43:11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7기 영호가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순자에 대한 마음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7기 솔로남녀의 마지막 데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영호는 순자와 데이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색다른 면을 많이 봤다. 너무 밝더라. 평소 말하는 모습은 굉장히 직설적이지 않나. 철두철미와 반대되는 허술한 매력도 봤다. 오늘은 잘 웃더라"라고 데이트 후기를 밝혔다.

순자에게 이성적인 호감은 있냐라는 질문에는 "어제는 아예 없었는데 오늘 생겼다. '이 사람이 이렇게 매력있는 사람이었구나' 알게 됐다. 지금까지 왜 그렇게 조용히 있었을까 싶다. 그래도 순자님이 제일 낫지 않을까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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