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쇼핑목록' 문희경, 신성우 향한 러브라인 예고?
입력 2022. 05.12. 09:01:48

문희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문희경이 열정적인 연기 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문희경은 지난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이날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문희경은 안세빈이 위험에 처한 상황 속 적극적인 보호에 나섰다. “내가 말했잖아, 아직도 이런 범죄자가 동네에 있다는 게 말이 돼?”, “내가 지금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라는 분노를 보이며 열정적인 부녀회장으로서 강렬한 연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문희경은 ‘마당발 양순’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내가 나오니까 애를 향해 막 달려들고 있었다”, “이래서 동네에 어중이 떠중이들이 있으면 안되는 거야”라는 열연을 통해 극의 흥미를 높였다.

이후 문희경은 동네 사람들과 수다를 떠는 장면에서 신성우를 향한 수줍은 눈빛을 보내 러브라인을 연상하게 되는 장면을 그려냈으며 앞으로의 극 중 흥미를 돋울 것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문희경은 동네에 살인자가 있음을 노려 집값을 내리려 하는 김미화를 향해 정의감에 불타올라 분노하며 머리채를 잡아 과감히 싸움을 벌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속 흥미를 책임졌다.

문희경이 출연하는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 사건을 마트 사장,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으로 문희경의 감초 역할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문희경은 매주 수목드라마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만날수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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