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훈 '천원짜리 변호사' 출연…금수저 검사役 [공식]
- 입력 2022. 05.12. 16:30:3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대훈이 '천원짜리 변호사' 주연을 확정했다.
최대훈
12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최대훈이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천원짜리 변호사' (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김재현, 신중훈)는 수임료는 단돈 천 원, 실력은 단연 최고인 '천원짜리 변호사' 천지훈(남궁민)이 돈 많은 법꾸라지들과 몸값 비싼 변호사들과 맞서 싸우는 통쾌한 법정 활극이다.
최대훈은 극 중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들이 견고하길 바라는 법조계 로열패밀리 출신의 검사 '서민혁' 역을 맡았다. 서민혁(최대훈)은 흔히 말하는 강남 키드, 금수저, 이너서클로서, 2년간의 미국 브루클린 지방검찰청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후 백마리(김지은)와의 혼인을 통해 로펌 '백'을 '백&서'로 바꾸는 것을 인생 목표로 하는 인물이다. 일명 천원짜리 변호사와 대조되는 최대훈 표 '럭셔리 검사' 서민혁에게 색다른 기대가 모아진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2022년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