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손성윤, 김진엽과 이혼 결정 “도장 찍으면 돼”
- 입력 2022. 05.12. 20:05:4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손성윤이 김진엽에게 이혼하자고 말했다.
'사랑의 꽈배기'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이혼 서류를 내민 강윤아(손성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루(김진엽)가 “나한테 할 얘기있냐”라고 묻자 강윤아는 “우리 헤어지자. 이혼하자”라고 밝혔다.
놀란 박하루가 진심이냐고 하자 강윤아는 “소리(함은정)가 얘기 안 했냐. 아까 소리 만나서 얘기했다. 오빠랑 헤어지겠다고”라고 전했다.
이어 이혼 서류를 내밀며 “내 것은 도장 찍었다. 오빠만 찍으면 된다. 이제 오빠 놓아주겠다. 소리한테 가라”라고 한 후 오열했다.
이후 박하루는 오소리에게 전화를 걸어 “소리야 우리 이제 결혼할 수 있다. 우리 잠깐 볼까”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오소리는 “아니다. 오늘은 거기 있어라. 윤아랑 마무리 잘 해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