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거북목 개선→관절 건강 관리 비법은?
- 입력 2022. 05.12. 20:1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통증 없이 100세까지 쓰는 관절 만들기, 관절 건강 관리 비법 대공개된다.
'나는 몸신이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관절 건강 관리 비법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배기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명품 보이스로 유명 드라마의 OST를 휩쓸고 있는 그. 하지만 심한 거북목과 불량한 자세로 여러 가지 불편을 호소하는데. 과연 그는 거북목을 개선해 전신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우리나라 국민 12명 중 1명은 관절염으로 인한 지긋지긋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더욱이 최근 5년 사이 20대부터 50대까지의 관절염 발병률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데. 그동안 60대 이상, 노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관절염. 하지만 젊을 때부터 해오던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가 중년이 되었을 때 큰 폭풍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데.
온 몸의 무게를 지탱하면서 서고, 앉고, 걷고, 뛸 때마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무릎은 관절염 중에서도 약 75%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 하지만 한 번 진행되면 완전히 진행을 멈추는 것이 불가능하며 완치가 없고, 발병 시기가 빠를수록 악화 속도도 빨라진다는데. 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통증 없는 내 관절로 불편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102세가 되어서도 아픈 곳 없이 잘 걷고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며 산다는 이삼추 몸신을 만나본다. 100세를 넘어, 120세, 130세까지도 두 발로 걷고 싶다는 몸신. 102세의 고령에도 쪼그리고 앉거나 양반다리, 무릎 꿇고 앉기, 한발 서기 등 관절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데. 몸신이 건강한 관절을 가질 수 있었던 비법은 오늘 저녁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어 관절 건강법의 첫 번째 운동 솔루션으로 ‘거북목’ 개선을 준비한 문교훈 물리치료사가 등장한다. 자세 불균형의 시작이 되는 거북목을 개선해 전신 건강을 잡고 무릎 관절까지 보호할 수 있다고. 일명 ‘뒷목 플랭크’라 불리는 ‘벽 기대기 운동’을 소개한다. 두 번째 운동 솔루션으로는 이태헌 트레이너가 준비한 ‘오다리’ 완화법. 나이가 들수록 벌어지는 무릎 관절을 바로 잡아, 무릎 건강을 지키는 ‘후경골근 운동’을 통해 실제 오다리 고민이 있던 사례자의 다리를 곧고 건강한 일자 다리로 개선 시켜준다고.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