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사장2’ 조인성, 명란 파스타 찬사에 “아잉 난 몰라”
- 입력 2022. 05.12. 21:19:0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조인성이 칭찬에 부끄러워했다.
'어쩌다 사장2'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영업 8일차가 그려졌다.
조인성은 저녁 식사 메뉴로 명란 파스타를 선보였다. 중년의 여성 손님 4명은 명란 파스타를 주문했다.
김가루 뿌린 명란 파스타를 맛본 손님들은 “맛있다”면서 “명란 파스타 누가 했냐. 맛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를 들은 김혜수는 “(조인성이) 못하는 게 없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조인성은 “아이 난 몰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