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장혜진, 남편 컴퓨터 속 상의 탈의 김규리 발견→경악
입력 2022. 05.12. 23:32:36

'그린마더스클럽'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장혜진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경악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에서는 오건우(임수형)가 숨겨둔 폴더를 발견한 김영미(장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미는 오건우가 시나리오 미팅을 떠나자 작업실로 들어가 설치한 몰래카메라 영상을 재생했다.

영상 속에는 오건우가 자신의 작업 컴퓨터에 접속하기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김영미는 비밀번호를 숙지한 뒤 오건우의 컴퓨터에 로그인했다.

‘뮤즈’라고 적힌 폴더가 속에는 ‘jinha’라는 사진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침대 위 상의를 탈의한 서진하(김규리)가 있었고, 김영미는 경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그린마더스클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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