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박칼린 "10대 때 카우보이 꿈꿔, 사막서 뱀도 잡아먹었다"
- 입력 2022. 05.13. 20:17: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공연연출가 박칼린이 한때 카우걸을 꿈꿨다고 말했다.
백반기행
1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박칼린이 출연해 전북 완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칼리는 "미국 서부에서 말을 탔다. 동네 피아노 학원 가듯이 흔한 일이다. 한 때는 카우보이가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마다 소몰이도 했었다. 사막 지역이다. 봄 되면 방울뱀이 나온다"며 사막 지역에서 뱀을 잡아먹던 일화도 공개해 식객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뱀고기는 썰어서 바비큐 해먹으면 달고기 맛이 난다. 또 불고기 양념에 재운다"며 특별한 ‘뱀 구이 요리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