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김치 직접 담가 먹어, 취미생활=반찬 만들기
입력 2022. 05.13. 21:39:54

이찬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이찬원이 김치담그기에 도전했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반찬 만들기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배달된 식재료들 중 총각무와 쪽파를 꺼낸 뒤 “오늘은 김치를 담가보겠다”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찬원은 "김치는 서울 올라와서 담그게 됐다. 내가 먹을 만큼, 나 먹고 윤성이나 다른 동생들 나눠줄 정도만 담근다"고 말했다.

이어 "취미활동이나 즐기는 여가활동이 거의 없는데 유일한 취미 활동이 쉬는 날 집에서 반찬 만드는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찬원은 칫솔로 총각무를 꼼꼼하게 손질하며 살림꾼 면모를 뽐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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