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영탁 "2년 만에 하이파이브 처음, 소름 돋아"
입력 2022. 05.14. 18:34:44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영탁이 관객들과 마주한 감동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 2부로 꾸며진다.

이날 장민호, 이찬원, 영탁은 나훈아의 '사내'로 2부의 무대를 열었다. 지난주 앵콜 무대에서 세 사람은 객석끝까지 올라가 호흡했다.

MC 신동엽은 "얼마나 관객 여러분과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었냐"며 "경연 프로그램을 끝나고 본격적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려고 했다가 2년 동안 만날 수 없었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영탁은 "너무 소름이 돋았던 게 2년 만에 하이파이브를 처음 해봤다"고 감격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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