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장민호 "이찬원 메인 MC 소식, 배 아팠다"
- 입력 2022. 05.14. 19:23: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장민호가 이찬원이 MC가 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불후의 명곡'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3대 천왕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앞서 팬들이 3대 천왕에게 궁금한 질문을 작성한 것을 읽으며 토크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이찬원은 "너무 궁금한 게 생겼다"며 직접 질문을 뽑았다. 한 팬은 이찬원 씨가 '불후의 명곡' MC가 된 게 어떠냐고 물었고, 장민호는 "MC가 됐다는 소식에 배가 너무 아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장민호는 "스페셜 MC로 특별 출연한 적이 있다. 녹화를 진행하는 찬원이를 보는 순간 현재 찬원이 말고는 할 사람이 없다 생각했다"면서 "왜냐면 적당히 자기보다 위, 아래 사람들을 약올리고, 무엇보다 음악에 해박하다 보니까 오래하신 분들과 대화를 하더라도 어색하지 않고, 잘 융화 되더라"라고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