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이성경 "어렸을 적 우상과 목소리 비슷해" 감격
- 입력 2022. 05.14. 19:45: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이성경 참가자가 울컥했다.
'놀면 뭐하니'
14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성경, 김고은, 엠마스톤, 송혜교가 대청봉 조로 뭉쳐 단체곡 미션을 펼쳤다. 네 사람의 미션곡은 박봄의 '유 앤 아이(You and I)'였다.
무대를 다 마친 후 이성경은 갑자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혼자 노래를 부르는 거보다 같이 부른 걸 좋아한다. 옆에 계신 분 중에 초등학생 때 되게 좋아하고 우상으로 생각했던 선배님 목소리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이어 "감격스러웠다. 그 분이 맞다면 너무 행복할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대청봉 조에서는 탈락자 없이 전원이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