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정찬성 “꿈 다 잃은 느낌…은퇴, 5대5”
- 입력 2022. 05.15. 18:48:1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파이터 정찬성이 은퇴를 언급했다.
'집사부일체'
15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추성훈, 정찬성이 출연했다.
추성훈이 “부상은 어떠냐”라고 묻자 정찬성은 “킥 차다가 다쳐서 발목이 부었다. 이거 말고는 괜찮다. 마음이 다쳤다”라고 답했다.
이어 “평생 이것만 보고 운동만 했는데 꿈이 거기서 멈춰버리니까 다 잃은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양세형이 은퇴에 대해 묻자 정찬성은 “지금은 5대5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동현은 “찬성이가 이번에 싸운 상대는 20연승 중이다. 거의 10년 동안 안 졌다고 보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승기가 “그런 역사가 있냐”라고 하자 김동현은 “없다고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