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박보은 ‘분유’ 먹방에 네티즌 경악 “선정적 의도 보여”
입력 2022. 05.15. 19:34:40

클라씨 박보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클라씨 멤버 박보은의 분유 먹방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클라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씨는 ‘방과 후 설렘’ 이후 데뷔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소속사 대표는 클라씨의 체중 조절을 위해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박보은은 가방에서 분유를 꺼내 마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원지민은 “아직 성장기인 멤버들이 많다.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더라”라고 분유를 먹은 이유를 설명했다.

분유 먹방 이후 시청자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분유 먹으면 살찐다”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대로 하고, 분유를 먹는다니 충격적이다” “콘셉트인가?” “선정적인 의도가 너무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클라씨는 지난 5일 데뷔앨범 ‘클래스 이즈 오버(CLASS IS OVER)’ 발매 후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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