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준호, 한영 부케 주인공 “지민이 대신”
입력 2022. 05.15. 22:21:26

'미운우리새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김준호가 부케를 받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군, 한영의 결혼식이 그려졌다.

부케 주인공으로 김준호가 언급됐다. 김종국은 “지민이 것 대신 받아준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시원은 “미리 결혼 축하드린다”라고 전했다.

한영이 부케를 던지자 탁재훈이 낚아채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재훈이 형이 갑자기 왜 받았냐. 누구 있는 거 아니냐”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김준호는 “뭐하는 거냐. 결혼하고 싶냐”라며 당황했다. 이후 한영이 다시 부케를 던졌고, 완벽하게 부케를 받은 김준호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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