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열♥' 김영희, 결혼식 루머 언급 "왜 아무도 안왔다고 하는걸까"
- 입력 2022. 05.16. 16:18:0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결혼식 하객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김영희-윤승열
김영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고 남편이랑 한남동 나들이 가는 길에 셀카를 찍어 보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승열아 그나저나 우리 결혼식 당시 홀에 50분밖에 못모시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인분들이 800분 넘게 오셔서 식사도 못하시고 사진도 못찍고 얼굴만 보고 가신분도 많았는데 못오신 분들도 축의금 보내주시고 너무 행복한 날이었는데"라며 "왜 결혼식 초대 한적 없는 유튜버들이 결혼식에 아무도 안왔다고 하는걸까!?"라고 결혼식 루머를 언급했다.
김영희는 본인 결혼식에 절친 개그맨들이 하객으로 참석하지 않았다는 루머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영희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