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 서는 식당' 라자냐→뇨키 맛집 어디? 신선+다채로운 맛 '자랑'
- 입력 2022. 05.16. 19:48:1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캘리포니아를 그대로 서울에 옮겨 놓은 듯한 맛집이 소개됐다.
'줄 서는 식당'
16일 오후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오픈 런에도 웨이팅이 필수인 미니 식당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캘리포니아 감성의 캐주얼 양식당을 찾았다. 미국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는 박나래, 입짧은 햇님, 정리나의 취향을 저격했다.
이어 먼저 맛본 토시살 스테이크와 트러플 머시룸 뇨키를 맛본 입짧은 햇님은 "신선하다"고, 박나래는 "안이 촉촉하고 부드럽다. 겉에는 바삭하다"고 말했다.
다음 나온 음식은 이곳의 대표 메뉴 라자냐다. 각종 야채, 간고기를 볶은 후 수제 토마토 소스를 넣고 4시간동안 끓여 만든다. 면과 소스들을 차곡차곡 쌓고, 해시브라운과 베샤멜소스까지 넣어주면 이곳의 비법이라고.
해당 맛집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0길 25에 위치한 '쌤쌤쌤'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