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아란치니·카놀리 달인, 맛집 어디?…비법은 '이천 쌀'
- 입력 2022. 05.16. 21:11:1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활의 달인' 아란치니, 카놀리 맛집이 눈길을 끌었다.
'생활의 달인'
16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시칠리아 가정식 달인을 만났다.
이날 찾아간 맛집은 월드 클래스 셰프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시칠리아의 정통 방식을 유지하며 맛을 이어가고 있다.
파스타부터 뇨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시칠리아 디저트 카놀리까지 시칠리아의 가정식은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이곳의 대표 메뉴는 오렌지를 연상시킨 아란치니는 주먹밥과 비슷한 모양을 띄고 있다. 특히 아란치니를 만들 때 이천 쌀만 사용한다. 이는 밥맛이 식감과 풍미는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라고.
해당 맛집은 서울 마포구 독막로15길 3-13에 위치한 '츄리츄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