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행' 도경완, 직접 섭외 요청 "아내 장윤정과 무인도=소원"
- 입력 2022. 05.16. 21:22: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도경완과 장윤정이 무인도로 떠났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16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자기랑 무인도에 가는 게 소원 중에 하나였다. 둘 밖에 없잖아"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장윤정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남편하고 술 한잔하면서 '안다행'을 봤는데 무인도에 가고 싶다더라. '같이 가주면 안되냐'고 묻더라. 그래서 먼저 노크를 해서 오게 됐다. 끌려왔다"고 밝혔다.
이어 도경완은 "'뭔 무인도냐', '먹을 거 없으면 어떡하냐'며 투덜 거렸는데, 제가 봤을 때 본인도 둘이 있는 걸 원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안다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