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성훈, 임수향과 과거 입맞춤 기억 "운명인가"
입력 2022. 05.17. 22:15:13

우리는 오늘부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성훈이 임수향과의 과거를 기억해 냈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라파엘(성훈)이 오우리(임수향)과 과거 여행지에서 만나 입맞춤을 한 사실을 기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우리를 본 라파엘은 "동해 바닷가 왔었죠? 우리 전에 만났었죠?"라고 물었고 오우리는 "동해 간 적 없다"며 당황해했다. 이에 라파엘은 "졸업 요행으로 동해 간 적 없어요?"라고 거듭 물었고 이를 들은 이강재(신동욱)은 "우리 간 적 없지. 그치?"라고 선을 그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온 라파엘은 "몇 년 전에 어디서 본 거 같다 했다. 이렇게 연결되니까 신기하네. 운명인 건가"라고 읊조렸다.

오우리는 이강재에 "오빠 미안해. 대표님이 기억할 줄은 몰랐다"며 사과했고 이강재는 "하나도 신경 안쓰여. 괜찮아"라며 오우리를 안아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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