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린 "솔로 데뷔, 너무 떨리지만 자신 있다"
- 입력 2022. 05.18. 13:14:4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예린이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예린
예린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아리아(ARI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예린은 지난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해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그는 "너무 떨리고 제가 과연 안 틀리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안 틀리고 할 자신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차 "자신있다"고 밝힌 예린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작을 알리는 미니 앨범 '아리아'에 대해선 "다양한 음색을 담았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예린의 첫 미니앨범 '아리아'는 오늘(1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