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린 "여자친구→솔로 부담감도…상큼발랄 매력 보여줄 것"
- 입력 2022. 05.18. 13:28: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예린이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 부담감을 털어놨다.
예린
예린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아리아(ARI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예린은 솔로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확실히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열심히 준비하면서도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껴서 연습으로 보충을 많이 했다"며 "댄서 분들과 합도 맞춰야 해서 시간이 너무 필요했다"고 밝혔다.
솔로 예린만의 색깔에 대해선 노란색으로 비유했다. 그는 "나는 쨍한 노란색인 거 같다"면서 "노란색 하면 밝음도 있지만 상큼발랄도 있다고 생각한다. 상큼발랄한 매력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이야기했다.
예린의 첫 미니앨범 '아리아'는 오늘(1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