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윤정, “역겹다”는 악성 DM에 “시비 걸지 마쇼”
- 입력 2022. 05.18. 15:46: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악플에 쿨하게 대처했다.
배윤정
배윤정은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열심히 삽시다 거”라는 글과 함께 한 네티즌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에는 한 네티즌이 “에라이 XX아”라며 “연기 좀 그만해라 역겹다”라고 악성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배윤정은 “반사”라며 “배우 아니고 댄서임”이라고 말했다. 특히 “시비 걸지 마쇼. 할 일 없어 보임”이라고 사이다 반응을 날렸다.
앞서 배윤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 남편에 대한 불만과 산후우울증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남편과 불화설이 불거지자 배윤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면서 “육아도 너무 잘해주고, 집안 일도 아주 잘해주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배윤정), 배윤정 인스타그램]